Ccherrysigna2024년 12월 21일 오후 12:28업체 후기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. 첫 방문이라 제가 더 낯을 가린 것도 있는 것 같아요. ㅁㅅㅈ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.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아서 편하게 쉬었습니다. 제 기준에는 5점 남깁니다. 🙂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
5점이어도 왜 좋았는지 조건이 있어서 더 참고돼요.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.
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.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