낚낚시찾는중2025년 6월 26일 오후 3:34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ㅎㅎ. 친구 추천으로 갔다 보니 기대가 조금 올라가 있었습니다. ㅇㅁ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. 중간에 불편한 곳을 한 번 확인해주는 흐름도 자연스러웠어요. 다음에도 같은 흐름이면 다시 갈 듯해요.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
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.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.
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네.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. 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