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시우운동중2024년 10월 22일 오후 7:26업체 후기저는 말보다 분위기부터 타는 편이라 그 부분을 더 봤어요ㅋㅋ. 마사지 받을 때 저는 조용한 흐름을 더 중요하게 보는데 그 부분을 보게 됐어요. 끝나고 나서 급하게 일어나야 하는 기분이 들지 않았어요.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아서 편하게 쉬었습니다. 괜히 기분만 좋아진 게 아니라 다시 찾을 이유가 생겼어요. 🙂좋아요 0댓글 4즐겨찾기신고
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.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.
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네.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.
여름밤노트님에게 답글
맞아요. 저는 그 편한 흐름 때문에 다음에도 생각날 것 같았어요.
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.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