퍼퍼즐수다2026년 7월 30일 오전 2:54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. 말 없이 쉬고 싶었던 날이라 대화 템포가 조금 애매하게 느껴졌어요. 친구에게는 취향 따라 한 번쯤이라고 말할 듯합니다.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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