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marchmemoa2025년 12월 23일 오후 8:53업체 후기작은 부분이라도 말한 게 이어지는지 보는 편이라 그걸 기억했어요ㅎㅎ. 프로필에 보이는 정보가 많지 않아 가기 전에는 조금 망설였어요. 다음에 비슷한 컨디션이면 다시 후보에 넣을 듯. 크게 고민 없이 다음 후보에는 넣어둘게요. 🙂좋아요 0댓글 7즐겨찾기신고
낮낮잠전장바구니ㅊㄹㅁㅁㄷㅑ12. 26.보이는 정보가 적으면 망설여지는 건 맞죠. 제가 못 찾은 건가 싶기도 하고.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.답글낮잠전장바구니ㅊㄹㅁㅁㄷㅑ님에게 답글 작성
Pplumvoyage12. 30.보이는 정보가 적으면 망설여지는 건 맞죠. 제가 못 찾은 건가 싶기도 하고.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.답글plumvoyage님에게 답글 작성
주주말은불안정ㅈㅏㅎㅋㅊㄹ1. 11.보이는 정보가 적으면 망설여지는 건 맞죠. 제가 못 찾은 건가 싶기도 하고.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.답글주말은불안정ㅈㅏㅎㅋㅊㄹ님에게 답글 작성
보이는 정보가 적으면 망설여지는 건 맞죠. 제가 못 찾은 건가 싶기도 하고.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.
보이는 정보가 적으면 망설여지는 건 맞죠. 제가 못 찾은 건가 싶기도 하고.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.
정보가 적으면 기대치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애매하긴 해요.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.
보이는 정보가 적으면 망설여지는 건 맞죠. 제가 못 찾은 건가 싶기도 하고.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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맞아요. 정보가 적다고 바로 판단할 수는 없어서 그냥 제가 망설였던 이유만 썼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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맞아요. 정보가 적다고 바로 판단할 수는 없어서 그냥 제가 망설였던 이유만 썼어요.
보이는 정보가 적으면 망설여지는 건 맞죠. 제가 못 찾은 건가 싶기도 하고.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