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marchtableaab2024년 10월 25일 오후 11:58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ㅠ. ㅁㅅㅈ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. 무난하게 끝났는데 집에 와서 다시 생각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. 관리 자체가 불편한 건 아니었는데 제 취향을 딱 건드리진 못했어요. 친구에게는 취향 따라 한 번쯤이라고 말할 듯합니다.좋아요 0댓글 1즐겨찾기신고
처음 가면 제 쪽 긴장 때문에 판단이 흐려질 때도 있긴 해요.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