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일단은시작전2024년 11월 28일 오전 3:59업체 후기작은 부분이라도 말한 게 이어지는지 보는 편이라 그걸 기억했어요. 안마 받을 때 저는 조용한 흐름을 더 중요하게 보는데 그 부분을 보게 됐어요. 제가 기대했던 흐름과 너무 달라서 끝까지 편해지지 못했어요. 제가 원하는 걸 다시 말할 여유도 잘 안 생겨서 더 아쉬웠습니다. 취향 차이일 수 있지만 저는 다시 선택하지 않겠습니다.좋아요 0댓글 5즐겨찾기신고
큰일이 있었다는 얘기는 아닌데도 안 맞으면 다시 가기 싫죠.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.
쉬러 갔다가 더 신경 쓰였다는 말에서 이미 답 나온 듯해요.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.
주말의작업실님에게 답글
맞아요. 다음에는 처음부터 제 기준을 더 말해볼 생각이에요.
주말의작업실님에게 답글
맞아요. 다음에는 처음부터 제 기준을 더 말해볼 생각이에요.
내 기준이랑 안 맞으면 낮은 점수도 충분히 나올 수 있어요.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