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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. ㅁㅅㅈ 받기 전에 짧게 말한 부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유심히 봤습니다. 말 없이 쉬고 싶었던 날이라 대화 템포가 조금 애매하게 느껴졌어요. 무난하게 끝났는데 집에 와서 다시 생각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. 그래서 제 점수는 딱 중간이에요.

댓글 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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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 안 하고 넘긴 부분은 나중에 더 걸리더라고요.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.

greenabb님에게 답글

그럴 수도 있겠네요. 저는 이날은 다른 선택이 더 맞았던 것 같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