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canvasgarde2026년 6월 19일 오후 7:54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ㅠ. 마사지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. 토닥이에서 보고 후보에 넣었던 곳인데, 제 경험은 이랬습니다. 중간에 불편한 곳을 한 번 확인해주는 흐름도 자연스러웠어요. 오늘은 잘 골랐다는 생각 들었어요.좋아요 0댓글 1즐겨찾기신고
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네.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