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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에 어떻게 확인해주는지를 은근히 보는 편이에요ㅋㅋ. 안마 받기 전에 짧게 말한 부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유심히 봤습니다. 토닥이 쪽 후기만 보고 기대치를 너무 올리진 않는 게 좋겠어요. 처음에 말한 부분을 대충 넘기지 않는 느낌이라 좋았고요. 오늘은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어요.

댓글 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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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.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.

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. 한 번 더 보고 판단한다는 말이 제일 현실적이에요.

쫌미님에게 답글

맞아요. 저는 그 편한 흐름 때문에 다음에도 생각날 것 같았어요.

쫌미님에게 답글

그 부분이 저한텐 제일 컸어요. 말 안 해도 어색하지 않았고요.

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.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.

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네.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 이런 후기가 더 참고돼요. ㅠ

5점이어도 왜 좋았는지 조건이 있어서 더 참고돼요.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. 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