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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시간 쓰는 만큼 흐름이 또렷한지를 보게 되더라고요. 안마 받을 때 저는 조용한 흐름을 더 중요하게 보는데 그 부분을 보게 됐어요. 토닥이에서 찾다가 들어왔는데 제 기준은 생각보다 단순하더라고요. 제가 기대했던 흐름과 너무 달라서 끝까지 편해지지 못했어요. 저한테는 1점이 맞았습니다.

댓글 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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쉬러 갔다가 더 신경 쓰였다는 말에서 이미 답 나온 듯해요.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.

내 기준이랑 안 맞으면 낮은 점수도 충분히 나올 수 있어요.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. 😅

이런 날은 굳이 한 번 더 확인하고 싶진 않죠.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.

큰일이 있었다는 얘기는 아닌데도 안 맞으면 다시 가기 싫죠.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. 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