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현빈이에요2025년 7월 18일 오전 12:29업체 후기말보다 분위기부터 타는 편이라 그 부분을 더 봤어요ㅋㅋ. 친구 추천으로 갔다 보니 기대가 조금 올라가 있었습니다. 마사지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. 제가 기대했던 흐름과 너무 달라서 끝까지 편해지지 못했어요. 취향 차이일 수 있지만 저는 다시 선택하지 않겠습니다. 😂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
쉬러 갔다가 더 신경 쓰였다는 말에서 이미 답 나온 듯해요.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.
이런 날은 굳이 한 번 더 확인하고 싶진 않죠. 저도 비슷한 날에는 이 부분부터 보게 돼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