챙챙겨둔연필ㅈㅋㅇㅌㅋㅍ2025년 12월 19일 오후 9:51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. 퇴근하고 바로 간 날이라 말이 더 짧아졌어요. 마사지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. ㅌㄷㅇ에서 보고 후보에 넣었던 곳인데, 제 경험은 이랬습니다. 끝나고 나서 급하게 일어나야 하는 기분이 들지 않았어요.좋아요 0댓글 4즐겨찾기신고
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네.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.
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.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.
5점이어도 왜 좋았는지 조건이 있어서 더 참고돼요.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.
방금본소파님에게 답글
그 부분이 저한텐 제일 컸어요. 말 안 해도 어색하지 않았고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