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세아냐옹2024년 10월 17일 오후 10:43업체 후기낯선 곳에서는 처음 흐름이 편한지를 제일 먼저 봐요. 제가 원하는 걸 더 구체적으로 말했으면 달라졌을 수도 있겠네요. 무난하게 끝났는데 집에 와서 다시 생각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. 그래서 제 점수는 딱 중간이에요.좋아요 0댓글 1즐겨찾기신고
처음 가면 제 쪽 긴장 때문에 판단이 흐려질 때도 있긴 해요.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. 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