Qquietpaste2026년 6월 28일 오전 10:02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ㅋㅋ. 마사지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. 처음에 기대한 분위기와 실제로 느낀 온도가 좀 달랐어요. 저처럼 조용히 쉬는 걸 기대한 분은 기준을 더 말해보는 게 나을 듯해요.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
중간에 말하기 어려웠다는 부분은 공감돼요.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.
bookaam님에게 답글
맞아요. 다음에는 처음부터 제 기준을 더 말해볼 생각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