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저녁의화분2024년 11월 20일 오전 10:48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. ㅇㅁ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. 큰일이 있었다는 뜻은 아니고, 제 개인 기준에서 쉬는 시간이 아니었어요. 다음에는 처음부터 제 기준을 더 분명히 말해보려고요.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
내 기준이랑 안 맞으면 낮은 점수도 충분히 나올 수 있어요.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.
등산계획중님에게 답글
그러게요. 저도 그 부분이 끝나고 나서 제일 남았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