업체 후기

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. 마사지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. 말 없이 쉬고 싶었던 날이라 대화 템포가 조금 애매하게 느껴졌어요. 그래서 제 점수는 딱 중간이에요.

댓글 1

댓글 1

글에 대한 의견과 답글을 확인하고 대화에 참여하세요.

3점이 꼭 나쁜 건 아닌데 기대가 있었으면 더 아쉽죠.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. 🥲