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해니잉잉2024년 8월 16일 오후 7:30업체 후기그날은 제 몸이 편한지가 제일 중요한 기준이었습니다ㅋㅋ. 마사지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. 중간에 불편한 곳을 한 번 확인해주는 흐름도 자연스러웠어요.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아서 편하게 쉬었습니다. 다음에도 같은 흐름이면 다시 갈 듯해요.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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