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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에 어떻게 확인해주는지를 은근히 보는 편이에요ㅋㅋ. ㅇㅁ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. 큰 문제라고 말할 건 없지만, 편하게 쉬었다는 기분은 들지 않았습니다. 끝까지 제가 맞춰가야 하는 듯해서 피곤하게 느껴졌습니다. 저는 다음엔 다른 곳을 볼 듯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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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대했던 분위기랑 다르면 점수 낮아질 만해요.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.

취향 차이라는 말이 맞아도 본인은 아쉬울 수 있죠. 저도 비슷한 날에는 이 부분부터 보게 돼요.

쉬려고 갔는데 계속 신경 쓰이면 피곤했겠어요.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 이런 후기가 더 참고돼요.

취향 차이라는 말이 맞아도 본인은 아쉬울 수 있죠.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.

쉬려고 갔는데 계속 신경 쓰이면 피곤했겠어요.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.

중간에 말하기 어려웠다는 부분은 공감돼요.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