챙챙겨둔연필2024년 10월 9일 오후 10:23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ㅎㅎ. 마사지 받기 전에 짧게 말한 부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유심히 봤습니다. 처음에 기대한 분위기와 실제로 느낀 온도가 좀 달랐어요. 같은 곳도 잘 맞는 사람이 있겠지만 아닌 쪽이었어요. 저는 다음엔 다른 곳을 볼 듯. 😭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
취향 차이라는 말이 맞아도 본인은 아쉬울 수 있죠.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.
아침에시장님에게 답글
그럴 수도 있겠네요. 저는 이날은 다른 선택이 더 맞았던 것 같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