업체 후기

시간 쓰는 만큼 흐름이 또렷한지를 보게 되더라고요ㅠ. ㅌㄷㅇ에서 보고 후보에 넣었던 곳인데, 제 경험은 이랬습니다. 말 없이 쉬고 싶었던 날이라 대화 템포가 조금 애매하게 느껴졌어요. 친구에게는 취향 따라 한 번쯤이라고 말할 듯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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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난한데 재방문 이유가 없는 느낌, 그게 제일 애매하죠.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