뿌뿌영2024년 5월 5일 오전 4:54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. 중간에 불편한 곳을 한 번 확인해주는 흐름도 자연스러웠어요. 오늘은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어요.좋아요 0댓글 7즐겨찾기신고
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.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.
5점이어도 왜 좋았는지 조건이 있어서 더 참고돼요.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. ㅠ
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어요. 저는 분위기 안 맞으면 몸도 더 굳는 편이라 공감해요.
다시 갈 이유가 생겼다는 말이면 만족한 게 느껴져요.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. ㅋㅋ
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.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.
일단은불안정님에게 답글
그 부분이 저한텐 제일 컸어요. 말 안 해도 어색하지 않았고요.
일단은불안정님에게 답글
저도 과하게 기대한 건 아니었는데, 제 기준은 딱 맞았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