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아침에티백2025년 12월 23일 오후 7:32업체 후기처음에 어떻게 확인해주는지를 은근히 보는 편이에요ㅋㅋ. 마사지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. 중간에 불편한 곳을 한 번 확인해주는 흐름도 자연스러웠어요. 괜히 기분만 좋아진 게 아니라 다시 찾을 이유가 생겼어요.좋아요 0댓글 2즐겨찾기신고
조용한 흐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 맞을 수도 있겠어요.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.
가을빛사진첩님에게 답글
그 부분이 저한텐 제일 컸어요. 말 안 해도 어색하지 않았고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