겨겨울의아카이브ㅌㅑㅎㅈㅅㅏ2024년 7월 1일 오전 12:32업체 후기바쁜 날이라 괜히 시간만 쓰는 느낌이 드는지는 더 예민하게 봤어요. 마사지 쪽은 제가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. 끝까지 제가 맞춰가야 하는 듯해서 피곤하게 느껴졌습니다. 저처럼 조용히 쉬는 걸 기대한 분은 기준을 더 말해보는 게 나을 듯해요.좋아요 0댓글 3즐겨찾기신고
중간에 말하기 어려웠다는 부분은 공감돼요. 처음에 확인하는 흐름이 제일 궁금하네요.
산책중산책ㄴㅏㅇㄷㄹㄷ님에게 답글
맞아요. 다음에는 처음부터 제 기준을 더 말해볼 생각이에요.
취향 차이라는 말이 맞아도 본인은 아쉬울 수 있죠.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