업체 후기

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. 프로필에 보이는 정보가 많지 않아 가기 전에는 조금 망설였어요. 안마 받는 동안 제 몸 상태를 계속 신경 쓰게 되진 않았어요. 끝나고 나서 급하게 일어나야 하는 기분이 들지 않았어요. 다음에도 같은 흐름이면 다시 갈 듯해요.

댓글 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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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이는 정보가 적으면 망설여지는 건 맞죠. 제가 못 찾은 건가 싶기도 하고.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.

정보가 적으면 기대치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애매하긴 해요.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