업체 후기

시간 쓰는 만큼 흐름이 또렷한지를 보게 되더라고요ㅋㅋ. 퇴근하고 바로 간 날이라 말이 더 짧아졌어요. 토닥이에서 보고 후보에 넣었던 곳인데, 제 경험은 이랬습니다. 처음에 기대한 분위기와 실제로 느낀 온도가 좀 달랐어요. 저는 다음엔 다른 곳을 볼 듯.

댓글 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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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간에 말하기 어려웠다는 부분은 공감돼요. 저도 시간 쓴 만큼 편했는지를 제일 보게 돼요.

쉬려고 갔는데 계속 신경 쓰이면 피곤했겠어요.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.

낚시한페이지님에게 답글

그러게요. 저도 그 부분이 끝나고 나서 제일 남았어요.

기대했던 분위기랑 다르면 점수 낮아질 만해요.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.

취향 차이라는 말이 맞아도 본인은 아쉬울 수 있죠. 작은 말도 이어지는지 보면 신뢰가 가긴 해요.

쉬려고 갔는데 계속 신경 쓰이면 피곤했겠어요. 저도 다른 후기랑 같이 보고 결정하는 편이에요. 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