낮낮잠전책갈피2024년 10월 1일 오전 3:56업체 후기낯선 곳에서는 말 걸리는 방식이 편한지부터 느끼게 되더라고요.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아서 편하게 쉬었습니다. 중간에 불편한 곳을 한 번 확인해주는 흐름도 자연스러웠어요. 오늘은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어요. 😶🌫️좋아요 0댓글 3즐겨찾기신고
5점이어도 왜 좋았는지 조건이 있어서 더 참고돼요. 말투나 템포가 편해야 진짜 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.
dailypastee님에게 답글
저도 과하게 기대한 건 아니었는데, 제 기준은 딱 맞았어요.
처음부터 마음이 놓였다는 말이 제일 부럽네요. 결국 시간 아깝지 않은지가 기준이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