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근처의수첩2026년 2월 28일 오후 4:03관리사 후기승현님이 말을 더 이어가고 싶지 않은 날이었는데 그걸 알아주는 느낌이었어요. 낯가리는 편이라 처음 몇 분이 편한지가 저한텐 커요. 저는 오늘 잘 맞았다고 느꼈어요.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
댓글 0
글에 대한 의견과 답글을 확인하고 대화에 참여하세요.
첫 댓글을 남겨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