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어쩐지간식시간2026년 9월 10일 오전 6:18관리사 후기어색할 때만 가볍게 말을 걸어줘서 부담이 없었어요. 처음부터 말을 길게 이어가지 않아서 저는 덜 어색했어요. 저는 바쁜 날에 받으면 끝나고 더 지치지 않는지를 제일 봐요. 작은 아쉬움은 있지만 좋았던 점이 더 컸어요.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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