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리사 후기

준서님이 저는 말을 좀 해야 덜 어색한데 생각보다 조용했어요. 끝나고 나와서도 그 부분이 계속 생각났어요. 저는 이런 작은 확인에서 더 편해져요. 누구한텐 맞을 수 있는데 저는 조금 애매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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