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리사 후기

태민님이 불편한 곳 있는지만 먼저 묻고 조용히 있어줬어요. 끝나고 나와서도 아까 그 부분은 편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. 저는 퇴근하고 받는 날에는 말수가 더 신경 쓰여요. 작은 아쉬움은 있어도 또 받을 마음은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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