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리사 후기

말이 없는 편인데 그날 제 기분에는 조금 멀게 느껴졌어요. 처음에는 제가 예민한가 했는데도 끝까지 조금 어색했어요. 저는 퇴근하고 받는 날에는 말수가 더 신경 쓰여요. 저는 2점 남겨요. 다음에는 다른 분으로 볼 것 같아요.

댓글 0

댓글 0

글에 대한 의견과 답글을 확인하고 대화에 참여하세요.

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

첫 댓글을 남겨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