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리사 후기

재윤님이 어색할 때만 가볍게 말을 걸어줘서 부담이 없었어요. 처음부터 말을 길게 이어가지 않아서 저는 덜 어색했어요. 다만 제 취향과 완전히 맞는지는 한 번 더 받아보고 판단할 것 같아요. 저는 이 정도면 4점이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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