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리사 후기

지혁님이 저는 말을 좀 해야 덜 어색한데 생각보다 조용했어요. 다만 대화를 통해 긴장을 푸는 분에게는 조금 조용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. 저는 그날 조금 더 말을 섞어야 덜 어색했을 것 같아요. 저는 받고 나서 마음이 남으면 잘 맞았다고 보기 어려워요. 그래서 3점이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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