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자수수다2024년 5월 7일 오전 4:06관리사 후기서원님이 제가 조용해도 질문이 계속 이어져서 조금 피곤했어요. 처음에는 제가 예민한가 했는데도 끝까지 조금 어색했어요. 저는 한 번 더 확인해줬으면 마음이 달랐을 것 같아요. 누구한텐 맞을 수 있는데 저는 조금 애매했어요. 🥲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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