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리사 후기

제가 대답을 바로 못 했는데도 잠깐 기다려줬어요. 끝나고 나와서도 아까 그 부분은 편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. 퇴근하고 간 날엔 말을 줄여주는 쪽이 저는 편해요. 저는 4점이에요. 좋았던 쪽이 더 컸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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