걷걷다가작업실2025년 3월 11일 오후 4:08관리사 후기하원님이 불편한 곳 있는지만 먼저 묻고 조용히 있어줬어요. 처음부터 말을 길게 이어가지 않아서 저는 덜 어색했어요. 다음에도 이분으로 받을 생각이에요.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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