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orchardcorn2024년 5월 19일 오후 12:55관리사 후기솔직히 이솔님이 불편한 곳 있는지만 먼저 묻고 조용히 있어줬음. 난 말 많이 했는지보다 안 어색했는지가 중요함. 조금 애매한 건 있는데 또 받을 마음은 있음.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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