점점심뒤색연필2025년 5월 22일 오후 6:38관리사 후기이현님이 어색할 때만 가볍게 말을 걸어줘서 부담이 없었어요. 끝나고 나와서도 아까 그 부분은 편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. 저는 사소한 걸 한 번 더 확인해주면 마음이 놓여요. 다음에도 이분으로 받을 것 같아요.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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