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movieaah2026년 1월 27일 오후 12:10관리사 후기준혁님이 말을 맞춰주려는 건 알겠는데 그날 내 기분과는 안 맞았음. 바쁜 날엔 말 줄여주는 쪽이 훨 나음. 오늘은 여기까지. 3점.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
댓글 0
글에 대한 의견과 답글을 확인하고 대화에 참여하세요.
첫 댓글을 남겨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