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리사 후기

재하님이 말을 더 이어가고 싶지 않은 날이었는데 그걸 알아주는 느낌이었어요. 퇴근하고 간 날엔 말을 줄여주는 쪽이 저는 편해요. 다음에도 이분으로 받을 것 같아요. 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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