겨겨울의아카이브2024년 6월 23일 오후 11:25관리사 후기제가 조용해지니까 굳이 질문을 더하지 않았어요. 끝나고 나와서도 아까 그 부분은 편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. 퇴근하고 간 날엔 말을 줄여주는 쪽이 저는 편해요. 다음에도 이분으로 받을 것 같아요.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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