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아침에연필2024년 10월 17일 오전 3:30관리사 후기준희님이 제가 짧게 답하니까 대화도 바로 줄여줬어요. 저는 조용한 날에는 이런 식으로 맞춰주는 쪽이 편해요. 다음에도 이분으로 받을 생각이에요.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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