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조용히텀블러ㄱㅋㅂㄷㅂㄴ2026년 8월 17일 오전 10:13관리사 후기준희님이 말을 더 이어가고 싶지 않은 날이었는데 그걸 알아주는 느낌이었어요. 처음에는 말이 적어서 조금 조용한가 했는데, 필요한 때는 바로 확인해주셔서 괜찮았어요. 저는 분위기가 편해야 몸도 덜 굳는 편이에요. 다음에도 이분으로 받을 것 같아요. 🥲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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