쉬쉬는날레시피2025년 4월 5일 오전 10:00관리사 후기처음엔 시언님이 말이 없는 편인데 그날 내 기분에는 조금 멀게 느껴졌음. 처음엔 내가 예민한가 했는데 끝날 때까지 좀 걸렸음. 난 말투 하나 어색하면 끝까지 신경 쓰임. 오늘은 여기까지. 3점.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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