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리사 후기

도윤님이 어색할 때만 가볍게 말을 걸어줘서 부담이 없었어요. 저는 어색할 때만 짧게 확인해주는 쪽이 더 편해요. 저는 바쁜 날에 받으면 끝나고 더 지치지 않는지를 제일 봐요. 저는 5점 남겨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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