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리사 후기

시온님이 웃으면서 대답할 때만 가볍게 받아주고 길게 끌지 않았음. 퇴근하고 가면 말 많이 하는 것보다 덜 지치는지가 더 중요함. 처음엔 좀 긴가민가했는데 끝날 때는 덜 걸렸음. 오늘은 내 쪽에 잘 맞았음.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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