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리사 후기

다만 제 취향과 완전히 맞는지는 한 번 더 받아보고 판단할 것 같아요. 처음 몇 분에는 제가 어디까지 말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. 저는 이런 부분을 다시 짚어줘야 안심되는 편이에요. 저는 2점 남겨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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