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산뜻한노래2024년 3월 31일 오전 7:43관리사 후기하성님이 내가 신경 쓰던 데를 먼저 물어봐서 다시 꺼낼 필요가 없었음. 바쁜 날엔 말 줄여주는 쪽이 훨 나음. 다음에도 이분이면 받을 듯.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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