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리사 후기

하늘님이 어색할 때만 가볍게 말을 걸어줘서 부담이 없었음. 작은 거 안 놓치면 그게 제일 큼. 처음 몇 분 지나니까 내 쪽이랑 맞는지 보였음. 조금 애매한 건 있는데 또 받을 마음은 있음.

댓글 0

댓글 0

글에 대한 의견과 답글을 확인하고 대화에 참여하세요.

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

첫 댓글을 남겨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