충충전중느긋함2024년 8월 27일 오후 7:31관리사 후기하늘님이 어색할 때만 가볍게 말을 걸어줘서 부담이 없었음. 작은 거 안 놓치면 그게 제일 큼. 처음 몇 분 지나니까 내 쪽이랑 맞는지 보였음. 조금 애매한 건 있는데 또 받을 마음은 있음.좋아요 0댓글 0즐겨찾기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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